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20121211 시래기를 바람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야 하는데 엮기 귀찮아서 은박매트를 깔고 주욱 펼쳐놓았습니다. 마르는 상태를 봐서 매달든 걸쳐놓든 옮겨 줘야겠지요. 얼마 안 되는 무청은 채반에 널었어요. 배추 시래기는 된장국 무 시래기는 된장찌개로 흡수할 계획입니다. CD 만들어서 차꽃님과 대현이에게 발송하고 탁상달력 하나 얻어옴. 연탄 500장 주문...모레 점심때 싣고 오신다고 함. 대호네 고구마 가져다 줌. 오늘의 뮤비... Blind Faith in Hyde Park 1969 2012. 12. 11. 20121210 음악회를 앞두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CD 굽기입니다. 현장에서 판매할 CD를 만드는 것이죠. 넉넉하게 만들어 갈 수도 있지만 10~20장 정도만 준비합니다. 6시 내 고향 찍을 때 판매장 벽에 붙어있는 아랫집 형님 전화번호가 또렷하게 나와서 곤욕을 치르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죄송하게 되었네요. 제가 PC로 볼 때는 흐릿하게 보여서 괜찮겠거니...했는데 커다랗고 또렷한 TV로 보신 분에겐 다 보이셨나 봅니다. 검정 모자 오빠 찾는 전화...이제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뮤비... Andy Williams - "Speak Softly Love" 2012. 12. 11. 이전 1 ··· 1157 1158 1159 1160 1161 1162 1163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