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20121207 폭풍일기를 쓰면서도 집안 일은 해야 합니다. 함평에서 가져온 무청과 배춧잎을 절였습니다. 무로 뭘 만들까 궁리 중인데요... 단무지처럼 썰어서 맵지 않은 김치를 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포공고 방과 후 교실도 오늘로 끝날 것 같습니다. 다음 주는 기말고사가 있거든요.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장을 봐왔지요.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요. 이제 밀린 일기가 없네요. 쩝... 오늘의 뮤비... Everly Brothers - "Crying In The Rain" 2012. 12. 8. 20121206 개 팔자 상팔자였던 어느 가을날 좀 놀아달라고요... 저리 갓! 자꾸 귀찮게 굴면 확 물어버린다! 께갱! 비 오시는 날...빌리와 함께 잠든 쥴리 고무 오빠가 없어도 잘 먹고 산다우... 아! 겨울인가? 이거 먹는 거에요? 눈이야! 못 먹는 거에요? 눈이라니께! 아니 글쎄 먹는 거에요? 못 먹는 거에요? 실컷 묵어봐라...눈이라니께! 꿈여울 그룹과 캐럴 연습하고 돌아왔습니다. 함평 문화마을 송년회는 29일로 변경. 오늘의 뮤비... The Doobie Brothers - "Nobody" 2012. 12. 8. 이전 1 ··· 1159 1160 1161 1162 1163 1164 1165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