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20130414 에토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도연요에서 선생님을 좋아하는 분들이 아담한 자리를 만드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으니 일단 건배를 해야지요? 정승환 선생님께서 7080 레퍼토리로 문을 여셨습니다. 에토 선생님의 답가. 목포에서 음악학원을 오래 운영하고 계시는 전울림 선생님의 연주도. 주인장의 정겨운 소리 가락. 이렇게 밤은 깊어갔습니다. 애쓰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 한 아름 보내드립니다...^^ 오늘의 뮤비... 해바라기 - '어서 말을 해' 2013. 4. 18. 20130413 콜라가 새끼를 가졌는데, 함께 지내던 흰 고양이에게 투정을 부리다 되려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콜라가 먼저 자리 잡고 살던 곳이라 영역을 지키려 했던 마음은 이해하지만 억지를 부리다 되려 역습을 받아서 밖에서 빙빙 돌며 한 데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새로 온 동물농장 식구입니다. 털이 사람 머리카락과 굵기가 비슷하고 윤이 좔좔 흐릅니다. 사람이 항상 옆에 두고 키우던 개라 많이 외로워합니다. 외로움을 컹컹 짖는 걸로 알리니 좀 시끄러운데 며칠 두고 봐야지요. 말귀는 잘 알아듣는 똑똑한 '예삐'입니다. 오늘의 뮤비... 수애 - '님은 먼 곳에' 2013. 4. 18. 이전 1 ···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