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20130420 비가 오십니다. 슬쩍 추워진 느낌에 벗어놓은 내복을 다시 입고 토요일의 여유를 즐깁니다. 역시 비 오시는 날의 커피 향이 진하네요. 서울도 꽃이 활짝 피었더군요. 오늘 많은 분이 꽃놀이 나오려고 하셨을 텐데요. 뭐...꽃잎 떨어진 비 젖은 보도도 운치가 있으니 천천히 남산으로 오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싸이가 신곡을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조용필도 10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에토 선생님과 비슷한 연세입니다.) 조용필은 워낙 좋은 곡이 많아서 구태여 신곡이 없어도 별문제 없다고 생각하지만 음악 하는 사람은 꾸준히 곡을 발표하는 게 중요해요. 그럼 고무밴드는? 아직도 그동안 스케치한 곡 정리 중이에요...^^ 오늘의 뮤비... 조용필 - '바운스'(티저) 2013. 4. 20. 20130419 그제 식사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감사한 마음 감사한 음식 감사한 자리. 아직 수온이 오르지 않아 물이 맑았습니다. 대반동 앞은 물살이 세게 흘러서 머무는 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꽃이 피면 여의도 주변 길 남산 산책 도로 장충동 리틀 야구장 옆 공원 시내 고궁의 정갈한 뜰이 생각납니다. 내일은 휴일이니 곳곳에 웃음이 넘치겠네요. 오늘의 뮤비...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 '벚꽃 엔딩' 2013. 4. 20. 이전 1 ··· 1090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