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20130711 여태까진 여름이 오면 얇은 이불로 바꾸고 홑청을 빨고 잘 말려서 가을까지 넣어두었었는데요. 올해는 끝까지 덮어보기로 했습니다. 솜이불이 주는 중압감(?)을 포기하기 싫어서죠. 문을 열어놓고 자기에 요새도 새벽에는 으스스하지요. 그럴 때 주욱 끌어당겨서 덮으면 아침까지 아주 곤히 잘 수 있답니다. 오늘은 볕이 좋아서 해님께 소독을 부탁드렸습니다. 오늘의 뮤비... Joe Cocker - 'A Whiter Shade Of Pale' 2013. 7. 17. 20130710 차를 거의 타지 않고 세워놓으니 조금 궁금해졌습니다. 배터리는 지난번에 갈았으니 별문제 없지만 뭐가 문제를 일으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시동은 잘 걸리고 와이퍼도 움직이고 라디오도 나오고... 어...대시보드 위에 뭔가 돌아다닙니다. 청개구리... 으...이 더운 차 안에서... 잡아서 내보내려고 차를 세웠더니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오늘의 뮤비... The Knack - 'My Sharona' 2013. 7. 17. 이전 1 ··· 1049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