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동행(同行)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이제는, 웬만한 농촌에서도 소(牛)를 보기가 드문드문합니다. 거의 모든 농사일이 기계화 되어서이겠지요. 하지만 ‘저절로’가 사는 이곳에서는 아직도, 소로 밭을 가는 풍경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비탈진 밭의 경사도가 심해서, 경운기나 트랙터로 할 수 없는 일을 ‘소’가 대신 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밭을 가는 일이 끝나면 ‘소’는 이렇게 개울가 풀밭에서 하루 종일 풀이나 뜯으면서 팔자(八字) 좋은 신세가 된답니다. 웬 소(牛) 팔자(八字) 이야기이냐고요?우리네 옛 어른들의 말씀으로는 ‘팔자’라고도 하고 좀더 철학적(哲學的) 표현으로 말하면 운명(運命)이라는 것이 소(牛)를 모는 일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소(牛)의 팔자와.. 2005. 9. 2. 이리 옮겼어요 *_* * 고무밴드* 고무밴드님 일단은 고마워요 ^^* 시마을서 활동 하고 있는 언덕너머 입니다 아름다운 선율에 미흡한 영상 하나 꾸며 봣읍니다 너무나도 시마을과 잘어울리는 밴드 인거 같네요 자주 고무밴드님의 음악 자주접하고 싶답니다. have a good time ! . ★ 음원제공: Gomuband l 곡 중.........silhouette_1 2005. 9. 1. 이전 1 ··· 144 145 146 147 148 149 150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