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일기는... 일기는 낮에 써도 재미있다. 꼭 밤에 하루의 단상을 적어놓지않아도 된다. 이렇게 시간 날 때마다... 느낌이 생길 때마다... 적는 게 좋다. 하루종일... 여기저기 마실 다니면서 지내보았다. 역시 시간이 잘 가는구나... PC방에서 오래오래 자리 지키는 사람들... 게임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이해가 간다. 자리를 비우고 어디 좀 다녀와야겠다. 일상의 끈을 잠시 끊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 리플이 안 올라오면... 궁금해하실지도 모르지... 2005. 7. 4. 상큼한 시작... 계속 먹던 비타민C가 다 떨어졌다. 오는 사람마다 주워먹이고 나도 땅콩 먹듯이 주워먹은 녀석... 다행히도 나는 비타민C와 친하다. 늦게 본부로 돌아와서 전시장에 가보았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짜장면 그릇이 많이 쌓여있다. 흠...짜장면 값은 누가 냈을까? 궁금하다... 혹시... violet님께서 다 내시고 가신 것 아닐까? 리플을 달고 자야하는데... 자꾸 눈이 감긴다. 집으로 걸어가는 다리... 왜 이렇게 무거운지... 그냥 본부에서 모기들과 같이 잘걸... 어제 아침... 고무밴드를 사랑하시는 분의 전화를 받았다. 무전기의 주파수를 기억하고 계셨나보다. 자고 있었지만... 반갑게 통화하고나니 고마운 마음에 뵙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또 다른 고무밴드를 사랑하시는 분과 통화... 길게 수.. 2005. 7. 2. 이전 1 ··· 742 743 744 745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