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기분 좋다 또 4시가 넘었다. 커피 한 잔 더 마시자... 며칠동안 만나 뵌 좋은 분들... 기쁨이 가득하여... 잠 들기가 아깝다. 그래도... 잠은 자야지... 2005. 7. 11. ???? 뭔지 모를 이상한 느낌... 난 항상 이런 기분이 존재함을 알고있다. 세상이 험해지니까... 걱정하는 마음도 따라서 커지지만... 걱정보다 앞서는 육감이 있기에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자 노력한다. 3초만 생각하는 내 버릇도... 이미 삶의 흐름에 날 맡겨놓고 있기에 가능하다 될 일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니까... 느낌을 거스르는 일은 하지않는다. 우주의 진리를 깨달으려 애쓸 필요도 없다. 이미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매일 웹에서 벌어지는 익명잔치... 남의 잔치에 떡이라도 싸들고 오는 마음이 있었으면...-,.- 2005. 7. 7. 이전 1 ··· 741 742 743 744 745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