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거참 이상하네... 요새 화제인 '한반도'라는 영화... 내가 써둔 '마지막 밀사'와 '대통령각하 뛰어내리세요' 두 편에서 몇가지 이야기를 뽑아다가 합친 것 같다. 가까운 사람에게 술자리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누가 메모했을까? 내용이 비슷할 수는 있지만... 가짜 국새 이야기와 초반 설정이 비슷하네... 그거참.,.. 다 오픈하고 비교해볼까? 2006. 6. 27. 차 안에서 내 사진을 찍어보니... 전국의 고속도로가 정겹게 느껴질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고속도로는 낯설다. 예산이 적게 든다는 시멘트 도로의 소음은 차의 빈틈을 파고들어와 귀에 바늘처럼 꽂힌다. 오늘은 어떤 분들과 만날 수 있을까? 항상 기대되는 남행의 차선에서 스치는 표지판에 시선을 고정한다. 좀 더 자주 님들과 함께 해야겠다. 2006. 6. 26. 이전 1 ··· 703 704 705 706 707 708 709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