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다시 기도를... 하느님. 정당치 못한 것은 그르다고 판명이 나게 해주시고 속임수를 쓴 사람은 들통이 난다는 교훈을 보여주시고 옳은 생각이 사회를 이끌어 가게 해주세요. 역시 하느님. 장사를 위해 나라 전체를 호도하는 무리를 혼내시고 수신제가의 순서도 모르는 이들을 가르치시며 우리 아이들이 바른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우소서. 후일... 진심으로 기도하는 자 찾아보기 힘들어지면... 누굴 탓하시렵니까? 2006. 7. 3. 7월의 첫 날 뭔가 기념식을 해야될 것 같은 7월의 시작일. 여름의 햇살을 사랑하고 그 여름이 만드는 일들을 기다리고 여름 속에서 두근거릴 심장의 박동을 사랑한다. 곧 비가 멎고 머리를 태워버릴듯한 햇볕이 쏟아지면 남녘으로 떠나리라.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은밀한 사랑을 키우리라. 2006. 7. 1. 이전 1 ··· 701 702 703 704 705 706 707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