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벌써 반이 뚝딱! 일 년 지나가는 것이 세 달정도로 느껴진다. 26세부터 쏜 살같이 지나던 세월은 멈출줄 모르는구나. 사람 사는 게 아득히 길게만 느껴질 때도 있었건만... 어찌 이리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아까운 시간들... 소중하게 보낼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가족들과 조금이라도 더... 친구들과 한 시간이라도 더... 2006. 6. 30. 채송화도...봉숭아도... 사람들이 산을 조금씩 파헤쳐서 채소를 심던 자리에 예쁜 꽃밭이 생겼습니다. 일단 모종을 옮겨심고 알맞게 자라면 거리로 내간다는 말씀. 오랜만에 좋은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것을 봅니다. 이렇게 각자 맡은 일을 잘~해나가다보면 어느새 좋은 나라가 되어있지않을까요? 가끔 월드컵에 들뜨기보다... 항상 마음이 편하고 웃음이 가득한 나라. 우리가 가야할 나라입니다. 2006. 6. 28. 이전 1 ··· 702 703 704 705 706 707 708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