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가을이 왔닷! 아침... 점심 때 강남으로 가야하기에 집에 올라갈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씻었다. 오잉? 문을 열고나오니 화장실문에 꽂아 놓은 열쇠가 없다. 아니 열쇠를 다 가져가나? 열쇠가 달려 있는 고리의 액세서리가 예뻐서? 살다살다 별 일을 다 당해본다.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가 있을 시간이라서... 주변 학원아이들은 아닌 것 같고... 심증은 가지만...물증이 없다... 피곤하구나...여기에 살기... 점심...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형... 맛진 점심에 소주 한 잔 곁들이고... 내 이야기로 시간이 마구 흐른다. 또 시나리오공부에 도전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으흑...난 감독에 도전할거야. 이젠 시나리오 공부하기 싫어... 그래그래...나도 알아...알아... 말로는 못할게 어디 있니? 직접 하기는 이렇게 .. 2007. 9. 1. 감사한 마음...어떻게 담아두나요? 1월 19일... 정읍으로 모임에 연주차 내려가는 날...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21일의 생일을 앞두고 있어서 기쁨이 더했지요. 매년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열흘 뒤의 아내생일과 합동으로 온~가족외식을 해오곤했는데... 뜻밖에도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군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옮겨왔습니다. 기사본문은 위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2007. 1. 22. 이전 1 ··· 682 683 684 685 686 687 688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