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꿈같이 지나간 3일... 3일간의 행사장 참석... 어떤 광고처럼 수고한 당신에게 상을 주고 싶더군요. 과천으로 화곡동으로 부천으로 둔내로 다시 부천으로 파주로... 김포공항에서 금촌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워낙 옮겨다닐 곳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노선을 찾아 메모를 했었는대요... 잘못된 정보가 남아있는 곳도 있었지만 대체로 잘 꾸며진 버스노선정보 사이트에 만족했습니다. 경기도 시내버스를 타보고 새로 느낀 점. 내리는 문 옆에 휴지통과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었다. 카드 찍는 기계가 내리는 문 양쪽에 있었다. 역시 나중에 하는 사람들은 종전의 불편함을 개선해 나갑니다. 힘들고 지쳤던 눈에도 신선하게 보였습니다. 행사에 초대하고 애써준 모든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제 12시간 정도 푹 자렵니다...^^ 2008. 5. 18. 플라워파워 콘서트에 다녀오다... 콘서트 기획의도도 좋고 다 좋은데... 뭐가 문제였을까?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자 공연장 사진촬영도 허락했다는데... 게스트 선정, 입장권의 덤핑판매...잠깐 보기에도 좀 엉성한 느낌... 사진촬영 허락 사실만 널리 알렸어도 대한민국 디카동이 총출동 했을 것이라는... 하여튼 손발이 따로 노는 나라임은 틀림없지... 제니스 이안은 계약금을 받고도 안 오고 알란파슨스 프로젝트는 여권을 분실했다고 안 오고... 그래서... 4일에 공연한 크리스탈 게일과 쥬디 콜린스가 5일에도 출연했습니다. 기왕 왔으니 잘 보고 가세~~~ 무대 정면이 항상 비싼 좌석이지요... 하지만 계단식으로 되어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ㅋ 어제 받았던 표로는 저 아래에 앉을 수 있었지만 바꾼 표는 B석이어.. 2008. 5. 7. 이전 1 ··· 674 675 676 677 678 679 680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