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김광성 화백님 감사합니다...^^ 몇 년 전... 고무밴드 멤버가 일산에 모여 '낭만 시대'란 케이블 방송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녹화한 프로그램을 근래에 보신 김광성 화백께서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박재동 선생님의 달토끼 모임에서 가끔 뵙고 인사드리는 멋진 만화가 선생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2009. 12. 7. 관악역, 동암역에서 화곡동까지 고무兄은 화각이 겹쳐 없애버렸던 삼성 번들 18-55 줌렌즈를 다시 구했다. 타므론의 18-200 줌을 목에 걸고 다니다 디스크가 생길 지경이었기 때문이다. 관악역에서 아주 착하게 생긴 청년으로 건네받은 렌즈...역시 가볍고 편하게 느껴졌다. 총각~많이 늦지 않았지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네...^^ 시리얼 인증샷을 위해 오랜만에 1.7렌즈로 찍어 본 고무兄 왈. "뒤가 확 날아간 게 느껴지네. 페닉스 1.7...수동이라도 쓸만하네. 자주 이뻐해 줘야겠다." 고무兄은 렌즈를 챙겨서 동암역 건너편의 꼼장어집으로 갔다. 화곡동에 있는 꼼장어집과 맛을 비교하려고...유랑兄이 동암역 앞 꼼장어집을 꽤 자랑했거든. 오잉!!! 밖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고무兄 일행은 7번 쪽지를 받았다. 평일에도 매일 이렇다니.. 2009. 11. 26. 이전 1 ··· 623 624 625 626 627 628 629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