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참 좋은 글입니다 ^^ 조계사에 있었던 '제1회 바보들, 김장을 담그다' 행사에서 낭독된 선언문입니다. 딴지일보를 읽다가 코끝이 찡해서 퍼왔습니다. BrazosBendStatePark291 - Thanks for the 3300+ views, you guys/gals rock by (Bill and Mavis) - B&M Photography 저기 저 멀리에 바보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나라가 있습니다. 그 곳에서는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업신여기지 않고 사람의 학력과 인맥으로 사회적 지위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돈이 없어 자식 교육을 못 시키거나 병든 가족을 지켜보는 서러움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소수의 지배자들의 이익을 위하여 힘없는 다수가 무참히 짓밟히고 희생당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 나라의 언론은.. 2009. 12. 10. 요새 고무兄은... 요새 고무兄은 정신이 오락가락한다고 했다. 현실과 허구가 혼재된 세상을 살고 있으며 남이 보는 내가 난지... 나라고 믿는 내가 난지... 도대체 알 수 없다고 했다. 고무兄의 정신세계는 말 할 수 없이 황폐해졌으며 고무兄의 기억력은 兄의 컴에 끼워진 하드디스크의 용량에 반비례한다고 했다. 하긴... 얼마 전에 보니 블로그 타이틀도 크레이지 고무밴드로 바뀌었더구먼... 슬~쩍 동정심이 들어 자주 찾아가 볼까?...생각도 해보지만... 노오!!! 절대 아니지~키약~퉷! 누가 뭐래도 난 믿지 않는다. 위장전술일 가능성이 일천 퍼센트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무兄의 집에서 가끔 다음 날까지 술을 마신다. 정리된 구석이라곤 티끌만치도 없는 이상한 지하실. 이상한 데코레이션을 해놓고 방문자를 헷깔리게 한다. 도대체 .. 2009. 12. 7. 이전 1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