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722 - 휴업 149일째 - 좋은 비 나쁜 비 Good rain Bad rain 일찍 자려고 마음먹은 날은 꼭 할 일이 생기거나 기계가 일 마칠 때까지 기다리다가 아침이 되곤 한다. 며칠 밤비 솔솔 내려서 시원하기는 하다. 에어컨 켜지 않고 여름 나는 것도 복 받은 셈 치기로 했다. 오늘은 오랫동안 모시던 분과 저녁 식사. 8시쯤 자고 2시에 일어나면 되려나?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다.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이러니 맛있을 수박엨ㅋㅋㅋㅋ 유튜브로 가셔서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많이 성원해 주세요. 유튜브 가기 2020. 7. 23. 20200721 - 휴업 148일째 - 양심은 팔지 말자 Do not sell our conscience 사람이 살아가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겠지만 대부분 바른길에서 조금씩 벗어났다가 다시 제 자리로 가는 걸 반복한다. 가끔 벗어나는 범위를 조금씩 넓혀갔는데도 별일 없었다... 싶으면 아예 돌아오지 않는 이가 생기는데, 이런 이들을 보고 다른 이들도 따라 하는 게 문제다. 그래서 예로부터 일벌백계로 사회를 다스려 왔지만 근자에 우리 사회가 '민주'라는 허울을 뒤집어쓴 이후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뒤집힌 우리 역사를 안타까워한 미국인 학자가 우리 가야역사를 연구하고 신문에 글을 썼어도 우리 역사학자는 그분을 쫓아내려 했다는 이 책의 서문을 읽고, 너무너무 답답했다. 한번 단추를 잘못 채우면 이렇게 되는구나... 조선이 개국부터 항명으로 시작된 나라니 오.. 2020. 7. 21.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