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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623 - 휴업 120일째 - 참 잘하셨어요

by Gomuband 2020.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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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는 시간이 조금 빨라졌네.

이상한데?

난 거의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데...

 

코로나가 앗아간 것도 많지만 선물도 많이 한다.

가장 커다란 선물은 바로...

말세적 위기를 느낀 좀비들이 가면을 벗고 나오기 시작한 것!

꼭꼭 숨어있으면 찾아내기 정말 힘든 '은둔자형 도라이'들까지 다 나오네.

역시!

빨리 죽는 건 싫고, 참는 건 못하는 좀비들의 특성 그대로 보여줬어.

좀비들은 '위기가 닥칠 것 같다' 이거 하나는 정말 빨리 눈치챈다는 것!

 

고마워. 덕분에 나도 SNS에서 '자칭 스타'들 많이 정리하고 있어.

그리고 또 다른 소식!

여태 쌍말에 욕지거리, 거짓말, 가짜 뉴스, 악성댓글이 난무해도,

많은 사람이 더러워서 피했었잖아?

그런데 이제는 정말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셨나봐.

그분들이 조용히 증거자료와 고소장을 법원으로 보내기 시작했어.

사회정화 차원에서 아주 좋은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하나둘씩 매국노 척결하면 우리나라 좋아질 거야...^^

 

Panasonic G7

 

120일째 쉬고 있지만 일할 때보다 더 바쁘게 산다.

평생 난 내일을 만들어서 했고,

부자는 못 됐어도 기분 좋게 잘 살았으니 앞으로도 고고고!

 

옛날에 어떤 형님이 하신 말씀.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퍼줬다고 속상해할 것 없다'

그럼요... 안 바라고 있으면 다 돌아옵니다. 오고말고요.

 

Panasonic G7

 

차를 창고로 쓰지만, 검사는 일 년에 한 번씩 꼬박꼬박해야 해.

아침 일찍 나가서 검사 마치면 막국수나 콩국수 찾아 조금 돌아다녀 봐야겠어.

날이 뜨거워도 마음이 행복하니 더운 것도 별로 느끼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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