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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620 - 휴업 117일째 - 지구를 구하는 방법? How to save the Earth?

by Gomuband 2020.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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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까?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이틀째에서 무너져서 또 정오를 넘기고 일어났네요.

좋게 말하면 '사이비 학자' 나쁘게 말하면 '사기꾼' 영상 보다가 새벽 3시를 훌쩍 넘기는 바람에...

뭐 그래도 건진 건 있습니다.

생각의 범위가 더 넓어져서 전에는 연결하지 못했던 곳까지 확장되었습니다.

개똥도 약에 쓰인다... 입니다.

 

Did you have a happy day today?
I failed to get up early on the second day and got up after noon again.
I fell asleep well past 3 a.m. while watching a video made by "Psychologist" and "Fraudster."
Well, I've got something.
The scope of thought has widened to a point where it has never been connected before.
Dog poop is also used in medicine... That's right.

 

오늘도 '자전거 출사' 다녀왔습니다.

자전거 타러 가서 사진도 찍고 온다는 '자전거 출사'. 꿩 먹고 알 먹고.

날이 더워지니 분당천변에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가족 라이더들은 더 늘었어요.

보기 좋았습니다.

 

I went to take a picture by riding a bicycle.
As the weather got hotter, the number of people around Bundang Stream decreased, but the number of family riders increased.
It was nice to see.

 

Panasonic G7

 

20세기에 겪은 세상의 큰 변화는 전쟁이나 악천후 같은 종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이번 코로나 사태가 제2차 세계대전보다 훨씬 무서운 거라는 걸 모르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열심히 돌아다니며 이리 퍼트리고 저리 퍼트리고 계시겠지요.

 

앞으로는 올해 2월 이전에 누렸던 생활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곧 전 국민을 검사한 후, 30일 이상 자가격리 엄격히 실행하고

인체에 ID 칩 이식하여 관리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The big changes in the world in the 20th century were like war or bad weather. 
So it's a pity that many of you don't know that the Korona crisis is much scarier than World War II. 
That's why you're going around so hard, spreading it here and there. 

From now on, we can't go back to what we had before February this year.
Soon there will be a time when people will be examined, self-isolated strictly for more than 30 days, and ID chips will be implanted and managed in the human body.

 

Panasonic G7

 

지금처럼 개인의 양심과 관리 능력에 맡기는 방법은 이미 소용없다는 결론이 나왔고,

어느 시점에 사회 전체를 '셧다운' 하느냐가 이미 눈앞에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정부는 국민들의 생활고 때문에 통제를 슬슬 풀고 있지만 이 방법은 그저 미봉책일 뿐입니다.

모든 정부는 통제 시스템 구축과 전 국민 검사 예산을 어떻게 마련하느냐로 골머리를 앓고 있을 것입니다.

 

완전히 폐쇄적 공간을 만들고 온라인 시스템만으로 세계 경제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시간과 노력, 자본이 투입돼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 초기에는 세계의 많은 석학이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예측하는 발언을 했는데, 요새는 앞을 내다볼 수조차 없는지 섣불리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It has already been concluded that it is useless to leave it to one's conscience and management ability as it is now, and at what point is it to "shut down" society as a whole?
Now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are slowly loosening their controls because of the people's living conditions, but this is just a stopgap measure.
Every government must be troubled by the establishment of a control system and how to budget the entire national inspection.

To create a completely closed space and allow the global economy to run on its online system alone, it will take much more time, effort and capital than it is now.
In the early days of Corona, many scholars in the world made predictions about the post-Corona world, but no one is jumping to conclusions about whether they can't even look ahead.

 

Panasonic G7

 

그러면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흙에서 모든 것을 얻고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전에 먼저!

산업을 재편하기 전에 전 세계가 동시에 셧다운하고 전 국민을 검사해야 합니다.

돈이 없는 나라를 도와서 한 명도 빠짐없이 검사해야 합니다.

이 작업이 끝나고 모두 몸에 ID 칩을 심어야 바이러스 통제가 가능합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인류가 이렇게 되도록 자연을 파괴하고 다른 이들이 고통받는 것을 방임한 결과입니다.

인권 때문에 ID 칩을 거부한다는 말이 나오겠지만, 인류가 다 함께 종말을 맞을 수는 없습니다.

 

So, how will mankind live in the future?

The answer is one.
Back to basics.
Get everything from the soil and go back to the soil.

Before that, first!
Before reorganizing the industry, the whole world should "shut down" and inspect the entire nation at the same time.
We should help a country that doesn't have money and inspect every single one of them.
After this work, you need to plant ID chips in your body for virus control.

All of this is the result of the destruction of nature and the neglect of others to suffer.
There may be a saying that human rights reject ID chips, but humans cannot all end up together.

 

Panasonic G7

 

지구를 살리려면 피눈물 나는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절약과 자연 보호를 철칙으로 검소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서 일하고 밤이 되면 잠드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과잉생산 되는 모든 물자를 인류의 숫자에 맞게 조절하고 굴뚝산업을 축소해야 합니다.

UN의 역할은 전 세계에 식량과 의류, 생필품, 교육, 교통수단을 공평하게 나누는 기구로 거듭나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나만 잘살겠다는 데서 잘 못 되기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제대로 된 지도자를 뽑고 그 지도자들이 지구인의 지속적 삶을 위해 서로 돕고 협조해야 합니다.

 

To save the Earth, you have to go on a bloody diet.
You have to live a frugal life by saving and protecting nature.
You should get up, work, and go back to the basics of sleeping at night.
We need to adjust all over-produced materials to the number of humans and reduce the chimney industry.
The role of the United Nations should be reborn as an organization that equitably divides food, clothing, daily necessities, education and transportation around the world.

Everything started to go wrong in that I was the only one who wanted to live well.
People all over the world should choose the right leaders and help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sustainable life of the people on Earth.

 

Panasonic G7

 

한 나라만 시스템을 완성하고 옹벽을 쌓으면 다 끝나는 게 아닙니다.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나라는 결국 힘으로 그 나라를 침공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의 해결이 간단치 않은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한꺼번에 동시에 시작해야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UN은 이제 다시 지구를 위해 뭉쳐야 합니다.

그러려면 지구인 여러분이 국민을 오도하는 지도자를 바꿔야 합니다.

진실한 지도자가 절실한 시대입니다.

 

If only one country completes the system and builds retaining walls, it's not over.
A country without a system will eventually invade it by force.
So the solution to this problem is not simple.
The whole world has to start all at once.


I don't think we have much time left.
The U.N. has to unite again for the Earth.
To do that, you, the Earth's people, have to change the leader who misled the people.
This is a time when a sincere leader is desperately needed.

 

지구의 미래와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을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또 말씀하십시오.

그것만이 우리를 구하는 길입니다.

 

Think and say a lot for the future of the Earth and for the children who are now born,

 for the people of the world.

That's the only way to sav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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