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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독립을 위하여

[이덕일 역사TV] 3세기 일본 천황가 발상지 사이토바루 고분군

by Gomuband 2020.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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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흐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 가야의 유물이 일본 천황가 고분에서 나오고 있는데도

일본 군부에서 우리나라 침략 명분을 세우기 위해 조작한 임나일본부설을 끝까지 놓지 않는 강단사학자들.

겉으로는 아니라고 말하고 뒤로는 슬쩍 인정하고 들어가는 교묘한 글로 국민을 오도합니다.

 

목숨을 건 밥그릇 지키기, 그 뒤를 받치는 친일 카르텔 세력... 참 진정으로 독립하기 쉽지 않네요.

맑은 의식을 가진 국민이 두 눈 부릅뜨고 하나하나 걸러 갈 때 매국 세력은 그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영상 밑에 해설이 있어서 옮겼습니다.

 

3세기 말경 가야가 일본에 세운 소국, 분들에 관한 북한학자 김석형의 분국설에 일본 열도가 충격에 빠진 이야기 입니다.

가야가 일본 열도에 진출해 세운 분국 중 오카야마현이 임나이고 일본 천황가의 발상지가 미야자키현에 있는 사이토바루 고분군인데 그곳에서 나온 철모뿐 아니라 유적 유물들이 가야계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구려, 신라, 백제 또한 일본 열도에 진출에 세운 소국,분국들이 있다는 것을 유적, 유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서적 
북한학자 조희승의 임나일본부 해부(이덕일 주해)
한국통사 (이덕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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