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오늘의 사진일기 2019.11.03 13:12

눈 깜짝할 사이에 10월을 보내고 나니
허망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바삐 돌아다니라 양말 빨래도 열심히 했죠.

올가을은 출근길에서 만난 낙엽으로 가을 소풍을 대체!

문화예술교육사 실습도 잘 마쳤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도와주신
원상은 선생님과 죽전1동 기타반 여러분께 다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아들이 휴가 와서 오랜만에 '한도 삼겹살'에 갔죠.
아직도 손님은 많았지만, 살짝 서비스가 소홀해 진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살갑게 군 고양이와 장난치기.

주말에 30km 자전거 타기는 날이 차가워져도 계속할 생각입니다.
몇 번 타지 않았는데 벌써 다리에 힘이 오르고 얼굴이 깨끗해졌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았던 오른쪽 발목도 부드러워지네요.

밤에 자전거를 타다 보면 멋진 풍경도 보게 됩니다.
헬멧과 앞뒤 라이트 산 이야기는 다음에 할게요.
모두 행복한 가을날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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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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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맨티스트 2019.11.07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카가 군대에 가서 면회를 몇번 다녀왔는데 내년 3월이면 제대를 합니다. 속절 없는 시간은 유수와 같습니다.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자전거족에 동승하심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