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nonojapan302 20200919 - 휴업 208일째 - 정리할 시간이 다가온다 It's almost time to clean up 요새 날씨 참 좋다. 이렇게 좋은 날도 이제 열흘 남짓. 추석 지나면 밤에는 꽤 추워진다. 추석 즈음, 양주군 동네 노래자랑에 놀러 갔다가 저수지 둑에서 신문지 덮고 잔 추억이 있어서 가을밤 추위의 뼈저림 잘 안다. 다시 앞으로 나가는 시도를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모두 불확실한 것이라 미래의 모습이 떠오르질 않는다. 자치센터 기타 교실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들이 이런 식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행동이 계속한다면 수강생 틀을 젊은 층로 다시 짜던가 교실을 없애야 한다. 그들은 기타 배워도 그만 안 배워도 그만이니까... 적은 비용으로 악기 배울 기회가 날아가는 거지. 앞으로 나가는 모든 대한민국의 진취적 국민 여러분! 힘냅시다...^^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통으로 데친 고급진 .. 2020. 9. 20. 고무밴드 Gomuband Official MV "Afternoon" 뭔가 만드는 사람 쇠를 깎든 글을 쓰든 뭔가 만드는 사람은 영감을 받아서 움직인다. 원고 청탁을 받았을 때 글이 술술 나오면 그분은 정말 기술자다. 아니면 평소에 글의 주제를 잘 알고 있었거나. 주제를 잘 알고 있어도 자기를 속이지 않고 뭔가 만들어 내는 건 정말 어렵다. 뻔한 걸 내 것이라고 우기려면 정말 뻔뻔해야겠지? 남이 열심히 만든 걸 보았으면 기본이 '하트'나 '좋아요' 누르고 나가는 거다. 내용이 아주 좋지 않았어도... 상점에 들어와서 쓱 훑어보고 인사도 없이 나가면 주인 기분이 어떨까? 인터넷이라서 아무도 모르니까 어떠냐고? 입장 바꿔서 당신이 애써 만든 것에 대해 당신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한국 사람이나 외국 사람이나 싸가지없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참 많이 슬프다. 유튜브로 가셔.. 2020. 9. 20. 이전 1 ··· 78 79 80 81 82 83 84 ··· 15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