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nonojapan302 16. 엄지로 한 줄씩 치기 Hit strings one by one with thumb 지난 글에서 엄지손가락으로 여섯 줄을 한 번에 내려치는 다운 스트로크 연습을 했습니다. 제대로 하신 분은 '학교 종' 노래하면서 4박자씩 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화음(코드 Chord)은 아직 못 누르고 치지만 부드럽게 내려치면서 노래할 수 있으면 성공입니다. ▶ 오늘은 한 줄씩 치기 연습입니다. 여러 줄 치기가 리듬 치기, 화음 치기의 예비 연습이라면 한 줄 치기는 멜로디나 아르페지오(분산화음)을 칠 때 쓰는 방법입니다. 기타줄을 한 줄씩 칠 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아래 사진처럼 줄을 치고 다음 줄에 기댄 채 손가락이나 피크가 멈추는 거예요. 아포얀도(Apoyando)라고 부르고요. 아랫줄에 닿은 음까지 합쳐지므로 '탕!'하고 음량을 크게 낼 수 있어요. 다른 하나는 알 아이레(Al.. 2020. 7. 24. 20200723 - 휴업 150일째 - 정치 이야기 해도 좋아요 We can talk about politics 정치, 종교 이야기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하고...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고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불쾌하기도 하고. 하지만, 흥분하지 않고 논리 정연하게 풀어갈 재주가 있다면 반박할 확실한 자료가 있다면 얼마든지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확실한 증거가 없이 무조건 우겨대는 사람들 때문에 판이 깨지곤 하지만, 남의 의견을 듣는 문화는 꼭 필요하다. 비가 신나게 오셨지만 즐겁게 저녁 식사 마치고 들어왔다. 다들 즐겁게 잘 살고 계시더구먼. 마스크 쓰고. 우리도 이제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현명하게 재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수상한 자리에 다녀온 사람은 알아서 격리하고 개인위생, 공공위생 잘 지키며 살면 된다. 항상 문제는 아무 생각 없는 거짓말쟁이가 일으키니까... 2020. 7. 24. 이전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15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