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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japan302

20200812 - 휴업 170일째 - 그리운 길거리 토스트 nostalgic street toast 집에 앉아 있는 사람한테 자꾸 길거리 음식을 보여주면 어떡해? 내일은 정말 시장 보러 가야겠어요. 학창 시절 길거리 토스트. 설탕 토스트 20원, 달걀토스트 30원. 설탕 토스트는 호떡 속같이 검은 설탕을 넣었던 것 같아요. 종로 뒷골목의 마가린 냄새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래 토스트 만드는 방법 정말 좋아요. 저도 비슷하게 해 먹는데요. 달걀 토스트건 설탕 토스트건 케첩과 설탕을 꼭 넣는다는 것. 마가린은 기름종이로 포장된 것으로 쓰고요. 썬 채소는 얼렸다 다시 써도 됩니다.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부여기마족과 왜.. 2020. 8. 12.
여름에 듣는 트랜디하고 기분 좋은 JAZZ 전 국민 휴가 기간 끝나자마자 코로나 행진 시작! 예상하고 있었지만 조금 얄미운 건 사실. 누군 가기 싫어서 안 갔겠는가? 오늘 보니 10대 확진자가 한꺼번에 세 명 나왔던데 가을에 개학하는 게 싫었던 모양이구나. 그래, 어차피 니네 인생 맘껏 즐기고 살아라 대신 나중에 나라 욕하고 그러지 마 잉? [우든체어 wooden chair] 여름에 듣는 트랜디하고 기분 좋은 JAZZ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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