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lenovo3 20200326 - 휴업 32일째 만 4년 공부하는 동안 애증의 동반자였던 나의 노트북이 드디어 사경을 헤매신다. 전에도 몇 번 수상한 짓을 했었는데 이제 때가 된 모양이다. 밤새도록 복구하라고 켜놓은 탓에 도대체 잠을 잔 건지 깨어있었는지 구분이 안 간다. 이 아이는 아침에도 영~ 살아날 기미가 없네. 40만 원 정도 주고 사서 4년 썼으면 됐다. 능력보다 훨씬 많은 일을 했어. 어젯밤에 6시간 오늘 낮에 6시간 기다려도 안 살아나기에 미련 없이 덮고 어댑터도 빼버렸다. 레노버 AS센터가 60계통닭 건물에 있었네. 어머~웬일이래... 한 번 가봐야 할까? 뻔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연명치료하느니 새로 사시지요.' 그래서 결국 10인치 윈도우 패드가 드디어 책상 위로 올라왔는데 1920 X 1200 해상도로는 175%까지 올려.. 2020. 3. 28.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