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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500

20200708 - 휴업 135일째 - 하느님께 감사한다 어제 잠들기 전까지 마음속에 정리된 것은 환단고기에 실린 내용을 공부한 선생님(이덕일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연대별, 분야별로 학자를 정리한다. 역사적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선생님(박창범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관련 부분에 표기한다. 우리 말의 어원을 찾아 민족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민족 간의 DNA 비교를 통해 과학적 증거를 모은다. 여기까지였어. 오늘 아침에는 이상하게 정신이 맑았어. 왜 이러지? 드디어 죽으려나 보다...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 블로그 정리하다 천문학자 박석재 박사님을 알게 되었지. 천재 소년 송유근 관련 뉴스에 나오신 분이야. 그래... 이분도 공부가 깊으신 분이구나. 찾아뵐 명단에 새로 올리고, 오늘의 역사 영상에 [박석재의 천문&역사 TV]를 올렸어. 오늘 올린 박 석재 .. 2020. 7. 9.
20. 박자를 세어보자 Let's count the Beats 지난 글에서 기타 치는데 필요한 악보 읽기를 알아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박(Beat)과 리듬, 음의 길이에 관해 공부할게요. ♥ 아래 악보 파일을 다운받아서 프린트 하세요. 연습할 게 있어서 휴대폰으로 보는 건 불편하실 거에요. '박자(拍子)를 센다'는 말은 '박(拍)을 센다'는 말과 같아요. 일반적인 음악은 선율과 화음,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음은 일정한 '시간의 틀(박자를 모아놓은 것)'에 맞춰 강약이 있는 형식(리듬)을 만들면서 변화하지요. '박'(Beat라고 많이 나오지만 Pulse가 더 어울려요)은 '시간의 틀'의 기초 단위입니다. 사람의 심장이 쿵, 쿵 뛰잖아요. 이게 박이에요. 그렇죠? 펄스가 가깝다니까요. 쉽게, 다른 이가 노래할 때 우리는 박수로 악센트를 주거나 첫 박을 맞추죠. .. 2020.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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