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명절 내내 넉넉하시기를...^^ '행복한 집'을 운영하시는 부부십니다. 속을 달래주는 시원한 홍합국물 모듬전... 매년 느끼는 거지만 양력으로 새해가 되어도 설날이 지나지 않으면 해가 바뀐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성탄절부터 계속 되는 새해 축하메시지...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이중으로 인사하며 지내야 할지... 사진은 종로3가 낙원상가에서 종묘로 가는 골목의 왼쪽에 있는 '행복한 집'입니다. 온갖 전과 간단한 식사에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일찍 마치고 이 집에 가고 싶네요. 고운 명절 되시기를 간절히 비옵니다...^^ 2008. 2. 5. 물망초 - 이경원 이해인 시 고무밴드 곡 바리톤 이경원 노래 오래된 숙제를 마친 기분입니다. 곡을 2004년에 써놓고 여태 녹음을 못했었으니...^^ 2008. 2. 2. 이전 1 ··· 847 848 849 850 851 852 85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