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전부터 궁금했던 점... 저렴하고 맛진 설렁탕을 오래오래 지켜주었던 세운상가 옆 '감미옥'...어디로 가셨을까? 종로3가의 '종로빈대떡' 본점도 없어지고...-..- 요새... 광우병이란 단어가 웹을 가득 메운다. 소고기는 내가 자주 대할 수 없는 음식이지만 수입쇠고기가 들어오면 내가 좋아하는 '한일관' 불고기가 싸지지 않을까? ... 생각도 해봤었다. 그래봐야...그림의 떡이지만... 전부터 궁금했던 일 중 하나는... '우유를 오래 먹으면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였다. 우유에는 소가 자식에게 물려주려는 유전자가 들어 있을 텐데 사람들도 오래 먹으면 소가 되는 것이 아닌지...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소와 비슷한 성향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닌지... 혹시 이런 사실을 음모의 축에 서 있는 사람들이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2008. 4. 27. 새로 생긴 고민... * 현수막을 걸 때마다 저는 항상 J군에게 감사합니다...^^ * 어제 저녁... 올해 첫 평창 메이페어팬션의 고무밴드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날씨가 차가워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실내에서 하기로 결정이 났지요. 평창의 4월 밤은 정말 춥거든요... 하지만 비까지 내린 추위는 아랑곳없이 많은 분이 야외 데크에서 BBQ를 즐기시더군요. 역시 집 밖으로 나오면 기분과 분위기가 우선이죠. ^^ 본부로 돌아와 짐을 정리하고 어슬렁거리다가 뒤뜰에서 담을 타고 오른 담쟁이를 보았습니다. 오후의 햇살에 아주 예쁜 초록색을 보여주기에 카메라를 들고나갔지요. 찍힌 사진을 확인하다 보니 조리개를 조인 사진마다 꼬부랑 먼지가 같은 자리에 하나씩 앉아있더군요. 줌렌즈 청소가 덜 되었나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다른 렌즈로 촬영해.. 2008. 4. 27. 이전 1 ··· 832 833 834 835 836 837 83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