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204 주말을 깡그리 쉬며 휴식의 나른함과 무노동의 자책감 사이에서 고통의 눈물을 흘린다. 8군에서 세 번 째 겨울을 보낸 김포 오정동."Do That To Me One More Time" 그 많던 올갠 치는 여인들은 어디로 갔을까? 2012. 2. 5. 20120203 내 얼굴에 책임을 지다? 거울을 들이지 않은 방에서도 책임을 질 수 있는가?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나도 모르는데 어떻게? 삶이 풍요롭고 찡그릴 일이 줄어들면 난 잘랐던 깃털을 키울 것이다. 2012. 2. 5. 이전 1 ··· 697 698 699 700 701 702 70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