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502 9:00 AM 오전에 흙일을 해야 함. 일단 어제 심었던 파를 밭 끝으로 옮김. 상추씨(이천 원) 두 줄 뿌리고 고추 모종(25개 육천 원 ) 두 줄. 상추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안 된다고 해서 흙을 돋웠음. 어제 비가 많이 와서 물 안 줬음. 땅이 좋아서 올해는 고춧대를 해줘야겠음. 바로 옆에서 삼일이와 통통이가 비료 생산 중. 11:00 AM 흙일 마치고 장비 정리. 이번 비로 감자밭에 순이 올라온 게 보임. 순이 다 올라오면 개똥을 모아 흙과 섞어서 뿌려줄 것. 망각의 쉼터에 앉아 하늘을 보다가 갑자기 평화가 밀려온 느낌이 들었음. 준철이는 신사중학교로 전학 간다고 함. 집도 장인댁과 합쳐서 온 식구가 함께 산다고 함. 이제 아이들이 식사는 제대로 할 것 같음. 장모님 음식 잘하심. 준철이가 시골로.. 2012. 5. 2. 20120501 메이데이입니다. 휴무인 걸 모르고 학교 갈 준비를 했습니다. 수업 자료를 만들다가 갑자기 저작권 생각이 났습니다. 다른 이의 가사를 수업에 사용해도 될까? 안 될 것 같았습니다. 일단 공개했던 자료를 다 내렸습니다. 일로 장에 가서 상추씨와 고추 모종을 사왔습니다. 고추는 모두 청양고추로 25개...좀 욕심을 냈습니다. 제가 만드는 음식에 모두 청양고추를 넣기 때문입니다. 비가 오셔서 땅을 적셨으니 내일 모두 심어야 합니다. 어제 콩나물 두 봉지를 세일하기에 사왔는데 모두 넣고 끓이니 국물 색이 제대로 납니다. 덕분에 열 끼는 콩나물국으로 때워야 합니다. 오늘 티스토리가 정상이 아닙니다. 어디서 공격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보잘것없는 제 블로그에 방문자가 1,761... 지금은 2,025입니다. 만우절도.. 2012. 5. 1. 이전 1 ··· 647 648 649 650 651 652 65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