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608 작년에 홍도를 다녀간 걸로 기억했었는데 재작년이었다. 2년 만에 찾은 홍도. 많은 게 변했다. 남겨두기보다 바꾸는 쪽으로... 학교에도 인조잔디가 깔렸다. 학생들이 시를 지을 동안 병연이와 난 무대를 꾸몄다. 종일 살금살금 내리던 비가 해 질 녘에 그쳤다. 1부는 학생들 발표회, 2부는 우리 팀 공연. 따뜻하고 즐겁게 공연을 잘 마쳤다. 2구 선착장은 여전하다. 돌에 이끼가 많이 낀 걸로 볼 때 생태계에 변화가 생긴 듯... 에토 선생님과 조 선생님의 오카리나 만들기. 나머지 사람들은 전사펜으로 솜씨 뽐내기. 오늘의 뮤비... Neil Young - "Heart Of Gold" 2012. 6. 10. 20120607 내일 떠날 짐을 꾸린다. 아침부터 이것저것 주문하고 서울에선 고속버스로 부치느라 분주하고 보리형이 여기저기 들러서 다 찾아오시고 저녁 늦게 관서네 모여 목록을 점검하고 차에 실었다. 베트남보다 더 아래쪽에선 어느 정도 더위가 느껴질까? 싱싱 달콤한 과일과 볶음국수와 찬 맥주가 어울려 빚어내는 맛은? 오늘의 뮤비... Kool & The Gang - "Ladies Night" 8군 시절 우리 팀 레퍼토리...^^ 2012. 6. 6. 이전 1 ··· 629 630 631 632 633 634 635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