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704 날이 갈수록 젊어지시는 최기종 선생님. 비결이 뭘까? 고운 마음? 정기적인 산행? 화숙이 아버님 빈소에 갔다. 돌아가신 분은 남아있는 이들에게 사후에 어떻게 하라는 정보를 거의 남기지 않는다. 식구들 모두 망자가 남긴 실마리를 찾으려 분주하다. 고추 거둘 양이 얼마 되지 않아 고춧가루를 만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일부는 냉동실에 보관하고 일부는 병조림으로... 내가 좋아하는 간장, 식초 넣은 고추 병조림. 소맥으로 몇 잔 마신 것 같은데 많이 취했다. 방에 연탄을 넣어서 더워진 까닭에 그렇게 느낄 수도... 오늘의 뮤비... LOVE STORY - "Love Theme" 2012. 7. 5. 20120703 똑같이 생긴 견공 세 마리. 나이순으로 배치되어 텃밭을 지킨다. 꼬마는 아직 이름을 짓지 않았는데... 같은 자리에 매여있던 순이 이름을 따르는 게 좋을 것 같다. "Soonie" "純理" 학교에 악기 검수하러 갔다가 피클 병 사러 마트에 또 갔다. 이번엔 간장과 국수를 빼먹고 왔다. 국수를 보면서 칫솔을 사러 가다니... 이 바보...ㅜㅜ 매일 까놓은 마늘을 쓰다 통마늘을 까려니 매일 마늘과 칼쌈을 벌인다. 마늘 꽁지를 따서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마늘 알맹이만 쏙 빠진다는 글을 읽고 바로 실행. 잘 빠지긴 하는데 마늘이 물렁물렁해진다. 깻잎을 사다 놓고도 삼겹살 구울 때 꺼내는 것을 잊은 나. 살짝 얼었기에 깻잎 찜을 하기로 했다. 이번엔 설탕 넣지 않고 처방대로 도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씩.. 2012. 7. 4. 이전 1 ··· 616 617 618 619 620 621 622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