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913 11월 23일에 있을 일본 공연은 에토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11월 11일에 '조선통신사행렬축제'가 사이타마에서 열리는데 참석하고픈 마음은 굴뚝 같지만 체류 일정이 꽤 길어지기에 축제엔 참가할 수 없네요. 공연에선 새 노래를 두 곡 부르고 새 연주곡을 두 곡 정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가 곡과 가사를 쓰고 에토선생님께서 일본어로 바꿔주실 건데요. 일어로 바뀔 어감을 대충 짐작하면서 곡을 쓰자니 굉장히 어렵더군요. 일단 가사는 두 곡 다 완성했습니다. 우리 말로 부를 때와 일어로 대충 부를 때의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곡이 정리되면 가사는 많이 바뀔 거에요. 오늘의 뮤비... Kenny Rogers & Sheena Easton - "We've Got Tonight" 2012. 9. 17. 20120912 갑수가 첫 불을 넣는다고 기별을 했다. 토요일엔 집들이를 한다는데... 15일은 서울 행사와 겹치니 미리 다녀오기로 했다. 문호 형님 새집 짓는 곳과 가까운 몽탄면 달산리 282. 마을 가운데 대숲을 끼고 아담한 작업장이 들어앉았다 본채는 전시실로 꾸미고 헛간을 헐어 새집을 올렸다. 마당엔 딱 알맞은 장작 가마가 놓였고... 강이는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잘 자라고 있었다. 키도 한 뼘 정도 크고 말도 또박또박 잘한다. 일 년 만에 보는 내가 낯설어서 안기지 않으려 한다. 갑수를 사랑하고 도와주시는 분이 많았다. 어디 가나 사람은 자기 할 바를 다 하면 그만큼 복이 따른다. 새로 옮긴 자리에서 오래오래 잘 살아가기를 빈다. 특별하게 어색한 곳이 없어서 가마에 약주 올리고 축원하였다. 오늘의 뮤비... Ken.. 2012. 9. 17. 이전 1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