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1128 집을 일주일 비웠더니 할 일이 차곡차곡 쌓였다. 여행 다녀온 짐 원래 있던 자리에 정리하고 빨래 돌려서 널고 바람에 날린 주변 쓰레기 청소하고 판매장 정리하고... 어! 마당의 박이 없어졌네. 시골에도 좀도둑이 있구나. 음료수 마시고 슬쩍 놓고 간 쓰레기 봉지도 보이고... '6시 내 고향' 월선리 편 촬영한다고 해서 기타 교실을 재현해 놨더니 아이들은 안 오고 혼자 찍으란다. 뭐...한몸 망가져서 만인이 즐겁다면... 찍었다. 다목적회관에서 음악회를 했다. 전남 행정공무원이 모인 워크숍. 여러 지역에서 오신 분들과 뒤풀이 한잔! 바삐 돌아간 하루가 소주잔 속에서 술술 녹는다. 오늘의 뮤비... Journey - "Lights" 2012. 12. 6. 20121127 오후에 목포에 내려오면 단골 중국집으로 갑니다. 버스 도착 시간과 방과 후 교실 시작 시간은 한 시간의 간격이 있습니다. 항상 짜장면 곱배기를 주문합니다. 이 집 짜장면은 제 취향과 정확하게 맞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느낌이 드네요. 쥴리와 통통이도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짐을 풀기도 버거워서 쓰러지듯 잠들었습니다. 오늘의 뮤비... Tony Orlando & Dawn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2012. 12. 6. 이전 1 ··· 542 543 544 545 546 547 54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