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419 그제 식사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감사한 마음 감사한 음식 감사한 자리. 아직 수온이 오르지 않아 물이 맑았습니다. 대반동 앞은 물살이 세게 흘러서 머무는 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꽃이 피면 여의도 주변 길 남산 산책 도로 장충동 리틀 야구장 옆 공원 시내 고궁의 정갈한 뜰이 생각납니다. 내일은 휴일이니 곳곳에 웃음이 넘치겠네요. 오늘의 뮤비...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 '벚꽃 엔딩' 2013. 4. 20. 20130418 내복을 벗으면 며칠 전처럼 바람 부는 날이 오시고 러닝셔츠만 입고 있으면 어깨너머로 슬며시 한기가 기어 다닙니다. 실제 기온과 체감기온이 크게 달라 코끝에 콧물 마를 날이 없습니다. 올해 피어난 꽃 색깔이 유난히 진해 보이는데... 어떤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보는 이 마음에 따라 엷게도 진하게도 보이는 것이겠지요. 인생은 내가 만드는 영화가 맞는 것 같습니다. 내게 다가오는 모든 게 나로 말미암은 것 내가 만든 것인데도 왜 다른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언제부터 나는 온전히 있는데 바깥에서 흔들어댄다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공부가 짧아 언제부터인지 시점을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뮤비... Ennio Morricone - 'Deborah's Theme' (Once Upon a Time in A.. 2013. 4. 19. 이전 1 ··· 473 474 475 476 477 478 479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