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523 첫 고추가 달렸습니다. 첫 고추는 하나씩 따줘야 한다는 말씀에 똑똑 끊다 보니 앗! 노린재가 벌써 생겼네요. 트랩 만들어 체포하고 밭에 물 주었습니다. 솎아낸 상추와 배추, 쑥갓으로 점심상을 차립니다. 올해부터는 물에 담갔다가 헹궈서 뿌리까지 다 먹습니다. 샌드위치 만들려고 사다 놓은 참치와 특제 쌈장으로 찬밥 싸서 꿀꺽. 오늘의 뮤비... Kenny G - 'Going Home' 2013. 5. 24. 20130522 쥴리와 산책 다녀오는데 마을 형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막걸리 한 병 들고왔는데...없네..." 바로 내려와서 술상을 봤지요. 바로 담은 김치와 동동주, 쑥잎에 올리신 떡... 저는 과자를 한 줄 꺼내놓고 황혼을 즐깁니다. 얼마 만인가요... 이렇게 평화로운 날. 여태 만들었던 모든 불편함이 스르르 녹아버리더군요. 하느님...감사합니다...^^ 오늘의 뮤비... Kotaro Oshio - 'Beyond the Wind' (風の彼方) 바람의 시 (Wind Song - 風の詩)도 같은 곡인데 곡목이 다르네요...^^ 2013. 5. 24. 이전 1 ··· 456 457 458 459 460 461 462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