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604 내 글을 적극적으로 오픈하느냐 오픈하되 블로그에 담아두느냐 아니면 혼자만 보느냐 저는 블로그에 담되 페북에 오픈하는 경우입니다. 가끔...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지는 글에 인격을 여과 없이 고스란히 담아내는 과감함과 솔직함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아...참...대단하시다...' 또 하나... 기왕 오픈될 글을 쓸 바엔 '듣든지 말든지...'보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세요.'가 낫지 않을까요? 인연을 타고 온 생면부지의 글을 읽고 어떤 선입관이 생기거나 피곤해진다면 그 인연을 다시 생각해 보는 일도 생겨요. 제 경우에... 오픈된 글만 읽고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런 분이시다...' 라고 단정한 경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뮤비... Terry Jacks - 'Seasons In The Sun' 2013. 6. 5. 20130603 문호 형님댁 고양이들은 새끼도 잘 낳습니다. 터줏대감 흰 고양이와 콜라가 비슷한 시기에 새끼를 낳았지요. 흰 고양이 새끼가 어디 있나 했더니 사람 없는 안전한 곳에서 잘 자라고 있었네요. 사방에 냐옹 냐옹 소리가 가득합니다. 밤에 조금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시스템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낮에 밭일하기가 너무 뜨거워서죠. 물만 주고 나도 얼굴이 벌겋고 풀이라도 뽑은 날엔 거의 화상 수준입니다. 도시보다 덥지는 않지만 기온은 30도를 넘었습니다. 오늘의 뮤비... Seals & Croft - 'Summer Breeze' 2013. 6. 5. 이전 1 ··· 450 451 452 453 454 455 456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