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Pentax125 친구가 생겼습니다 ^^ 천정의 갓등에 새 식구가 자리를 잡았군요. 이제 본부의 모기들은 조심해서 비행해야겠네요. 벌써 몇 마리는 맛있게 드셨는지 군데군데 빈 줄이 보입니다. 지하실이라 겨울에도 모기가 남아있곤 했는데 올해부터는 새 식구 덕을 좀 보겠군요. 아무 걱정 말고 편안히 살으렴. 식구도 늘려서 옆갓등에도 이사도 보내고...^^ 2008. 7. 18. 자신을 추스를 기회 뭔가 잘 되고 있지 않을 때는 바로 손 털고 일어나 아무 생각 없이 걸어보자. 분명히 될 것 같았고 확실한 이유도 있었는데 왜 안되었을까? 간단하고 정확한 이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데까지 내 생각과 행동이 미치지 못했음이다. 평소에 주변매너가 엉망인 친구가 갑자기 집안을 걱정하며 나선다거나 지역의원에 출마하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그를 믿겠는가? 내가 우리가 우리 국민이 평소에 감히 넘볼 수 없는 인격을 갖췄었다면 어떤 억지도 통하지 않았을 텐데...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난 세월을 거울삼아 다시 주변을 돌아보고 정신을 가다듬자.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실망치 않는 삶을 만들어 줄 것이다. 모든 것은 바른 정신에서 시작한다. 2008. 7. 10.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6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