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Gomuband Guitar Class448

20200903 - 휴업 192일째 - 당신은 한국인으로서 떳떳합니까? Are you confident as a Korean? 내 일기 중간에 존 카터 코벨 박사의 책을 계속 소개하는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역사를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역사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에게 두껍고 비싼 '환단고기'는 차마 권할 수 없어서 우리 문화 위주로 기술한 카터 박사의 책을 소개한 것이다. 유튜브에 카터 박사를 소개한 영상이 떴기에 아래에 소개한다. 한국인보다 우리 역사를 더 많이 알고, 한국을 사랑한 서양학자가 있다는 게 부끄럽지 않은가? 우리 국민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모든 일에 바르게 대처했다면 지금처럼 매국 수전노집단이 악을 쓰는 사회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출세하고 부자가 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사람의 도리를 다하고 최소한의 사회 규범을 지키고 나라를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 국민 아닌가? 아래 존 카터 코.. 2020. 9. 4.
20200902 - 휴업 191일째 - 이제 인간 취급 안 할 거야 I won't treat you like a human being any more 2020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분명히 원인이 있고 이유 모를 장막에 가려져 있는데도 마지막 카드로 쓸 요량인지 쏙 들어가 버렸다. 이게 음모인지 자연이 내린 재앙인지는 알아서 찾아보시고. 2월 말부터 쓴 휴업일기, 이제 '휴업일기'가 아니고 그냥 '일기'가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아냐, '생존일기'가 더 어울리겠군. 2080년. 죽전 일대를 발굴하던 조사팀이 '생존일기'를 쓴 사람이 살던 곳을 찾아냈다. 그가 생전에 쓰던 집기들도 고스란히 남아있었는데, 살림의 반이 악기였다. 이런 기사가 나올 수도... 코로나는 일상이 되었고, 10년 후에는 독감처럼 일상화되겠지. 대신, 공기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이번 코로나에서 그들의 목표량만큼 안 죽었거든...) 공상과학 SF에 나오는.. 2020. 9. 2.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