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Eric Clapton18 20131015 늦게 달린 호박 썰어 넣고 찌개를 끓였습니다. 속이 좀 불편할 땐 우리 음식이 최고지요. 시장에서 파는 된장도 좋지만 구수한 우리 된장이 자꾸 생각나는 걸 보니 날이 좀 추워진 게 틀림없습니다. 양희가 준 집된장이 있는데 좀 덜어놔야겠습니다. 아끼느라 안 먹고 깊숙이 숨겨놓았는데 이제 꺼낼 때가 된 모양입니다. 오늘의 뮤비... Eric Clapton - I Shot the Sheriff 2013. 10. 16. 20131014 어젯밤 매니저는 천안에서 올라가고 저는 정안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잠들었습니다. 깨어보니 밤 한 시더군요. 으드득대는 몸을 풀고 천천히 달려 네 시쯤 월선리에 도착했습니다. 낮에 일어나 차에 실었던 장비를 모두 다시 옮기고 케이블 정리하고 나니 해가 기웁니다. 서편으로 기우는 햇볕이 너무 좋아서 구수한 커피 한 잔 놓고 앉았습니다. 휴...오늘로 가을 휴가도 끝입니다...^^ 오늘의 뮤비... Jimmy Page, Eric Clapton, Jeff Beck - Stairway To Heaven 2013. 10. 16. 이전 1 2 3 4 ··· 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