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Don McLean3 20120717 비가 여덟 시간 내렸다. 강철지붕에 빗방울 닿는 소리가 가깝게 들린다. 아직 비 때문에 피해는 없다. 새로 온 고양이. 둘은 모녀도 아닌 것 같은데 끔찍하게 돌본다. 새끼는 아직 사람과 안 친하다. 어미 때문에 피부볍이 고양이 족 전체에 번짐. 문호 형님 황토처방을 받은 콜라. 오늘의 뮤비... Don Mclean - "And I Love You So" 2012. 7. 18. 20120630 뒤풀이를 짧게 즐기면 아침이 편합니다. 커피 생각이 간절하여 마트로 오니 학생들이 아침부터 찬 것을 사러 오네요. 이 친구도 어제 함께 노래 만든 학생입니다. 모든 일이 즐거운 신안식당 강아지 남매. 병연이가 섬을 베고 누웠습니다. 먼바다에선 조금씩 거세게 바람이 몰려옵니다. 오늘부터 오후 1시 배가 없다네요. "아! 이쪽으로 밀지 마세요!" 종만이가 작업한 여흘리 벽화를 보러간 사람들. 이대로 푹 자고 일어나면 얼마나 개운할까요... 오후 일정이 취소되니 모두 마음이 편합니다. 같은 시간 같은 감정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모두 한 마디... 이번 행사도 시간이 빠듯하여 낚싯대를 챙기지 않았습니다. 팔금 고산으로 건너와 배를 탔습니다. 압해도 송공항으로 가는 배입니다. 바람이 강해서 접안 한 배가 계속 .. 2012. 7. 1.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