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Dean Martin4 20130329 고맙게도... 매니저가 여러 종류의 위문품을 보냈는데요... CJ의 '카츠야 로스까스'가 있었습니다. 밥 위에 돈까스를 얹어 소스를 뿌려 먹는 까츠동으로 드셔도 되고 제 스타일로 핫소스와 일반 돈까스 소스를 듬뿍(ㅜㅜ) 찍어 드셔도 되고 맛간장에 겨자를 풀어 보통 일식 돈가스처럼 드셔도 됩니다. 제품에 들어있는 소스는 조금 짭니다. 돈까스에 확 뿌리시면 금방 스며들어서 낭패를 보실 수도... 저는 스테이크건 생선이건 잘게 잘라 바싹 익혀 젓가락으로 먹는 버릇이 있어서 이 돈까스도 1cm 너비로 고루 잘랐습니다. 그다음 핫소스와 오뚜기 돈까스 소스를 2:3으로 섞어서 비벼(?) 먹습니다. 물론 소주도 곁들이지요. 이제 배도 든든하니 서울로 튈 차례입니다. 오늘의 뮤비... Dean Martin - 'Eve.. 2013. 4. 1. 20121225 광주로 가기 전에 고구마를 구웠습니다. 고구마가 작아서 껍데기를 벗기고 나니 먹을 게 없네요. 어차피 견공들 주려고 구운 것이라 모두 나눠주고 출발했습니다. 눈은 다 녹으시고 파란 하늘에 현수막이 펄럭입니다. 효진 스님께선 말없이 일하시는 타입이라 사진 보내달라 프로필 보내달라 한마디 말씀이 없으셨는데... 현수막과 안내장을 예쁘게 만드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란 문구가 아주 잘 보입니다...ㅋㅋ 오늘은 부처님 앞이 아니고 옆면에 무대를 꾸몄습니다. 조명이 들어간 불화를 재활용하여 무대 뒷면을 멋지게 꾸미셨습니다. 고무 매니저가 선물한 케이크가 앞에 놓였군요. 차꽃님께서 인사를 하시네요. 효진 스님께서 감사의 말씀을 올리십니다. 말씀 마치고 촛불 붙여 저와 함께 훅~하고 부셨지요. 좋은 차를 만드는 다정.. 2012. 12. 28.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