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차꽃6 20130913 어젠 최기종 선생님과 갑자기 만나게 되어 남악에서 잤습니다. 아침에 호박죽을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가까이에 있는 송옥 막국수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어쨌든 속을 시원하게 풀고 돌아와서 잠시 꿀잠. 오후엔 광주에서 오신 차꽃 님과 친구분들 뵙고 다시 취침.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오늘의 뮤비... Eric Clapton - Bell Bottom Blues 2013. 9. 17. 20130315 저녁에 차꽃님의 출판기념회 행사가 열릴 소극장 광주 '문예정터'입니다. 아담하고 따뜻한 곳입니다. 이런 극장을 갖고 싶었던 때도 있었답니다. 두 번째 시 수필집 '차꽃 바람에 머물다'를 세상에 살포시 선보입니다. 많은 손님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함께 맛진 저녁을 나누셨습니다. 참 기쁜 날입니다. 마지막 무대는 정윤찬님께서 우리 소리로...^^ 오늘의 뮤비... 김윤아 - '봄이 오면' 2013. 3. 17.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