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이덕일5 [이덕일 역사TV] 북한산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 여운형 선생 계동 골목으로 6년을 통학했으니 근처의 크고 작은 골목은 거의 다 훑고 다녔다고 봐도 된다. 걸레빵, 유쾌빵... 추억이 가득한 골목이다. 학교 바로 밑에는 김성수 선생 댁이 있었고 그 집 앞엔 항상 만년필 장수가 자전거 뒷자리에 좌판을 벌여놓고 있었지. 근처에 옛 건물이 많아서 교복 입은 애들이 그 건물 앞에 서 있으면 지금이 현대인지 일제강점기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다. 계동 골목 중간쯤에서 오른쪽으로 틀어서 쭉 올라가면 비원 쪽으로 넘어가게 된다. 언덕을 넘어가면 왼쪽에 LG 회장댁의 큰 철문이 있었고 언덕 넘기 바로 전 오른쪽에 붉은 벽돌담이 있는 소박한 집이 있었다. 그 집이 바로 몽양 여운형 선생님 댁이었다. 벽돌담이 갈라져 있었는데, 누가 말했는지 확실히 기억나지 않지만 '이게 폭탄 테러로.. 2020. 6. 18. [이덕일 역사 TV] 가야는 역사서가 없나요? 대한민국은 진정한 독립을 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역사를 널리 알려주세요. [우리 역사의 진정한 독립을 위하여] 홍범도 장군께서 '환단고기' 편찬 자금을 대셨다는 이야기 들어보세요...^^ 2020. 6. 8.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