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이덕일 역사TV21 [이덕일 역사TV] 북한산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 이 준 열사 아버님 고향이 함경남도 '북청'입니다. 서울 산동네에 물지게를 져 나르며 자식들 공부시켰다는 그 유명한 '북청 물장수'. ▶ 경인일보 특집기사 [실향민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5] 북청 물장수는 왜 유명한가? 바로가기 링크 북청 물장수는 박완서님의 소설 ' 엄마의 말뚝'에도 등장하지요. 소설에서 등장한 인왕산, 현저동, 매동국민학교... 모두 외할머니의 추억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 준 열사의 고향도 북청이십니다. 헤이그 밀사로만 알고 계시는 이 준 열사의 이야기. 잠시 시간 내어 살펴보시지요. 나무위키에서 이 준 열사 항목 보기 이준(열사) - 나무위키 [ 펼치기 · 접기 ]부모父 방경주배우자이일정자녀이종승(이용, 장남), 이송선(장녀), 이종숙(차녀)친인척손자 이열, 이활종교소속독립협회, .. 2020. 6. 23. [이덕일 역사TV]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 대참사 "사람은 죽어도 손에 쥔 것을 내놓지 않아요." 정말 그런 것 같다. 일전에 우리나라에서 탑을 달리는 식품회사 어르신을 뵌 적이 있는데, 모임 말미에 회장 승계하는 이야기가 화제에 오르자 그분이 한마디 하셨다. "평생 피땀 흘려 재산을 일군 사람들은 사회에 환원도 하고 기부도 많이 하지만, 정권에 빌붙어 축재한 인간들이 말이 많은 거야. 없는 말 지어내고 빨갱이 운운하며 어떡해서든 내 재산 일 원 한푼까지 지키려고 애쓰는 거지. 슬슬 정리되고 있으니 우린 술이나 마시지." 조선말부터 일본침략 시기, 해방 이후의 혼란, 군부의 독재... 정신없이 살아오며 정의와 배려는 집어치운 사람들이 정말 많았을 거다. 그 와중에 역사와 민족의 얼은 땅에 떨어져 구르고. 우리는 프랑스 혁명 같은 통과의례를 겪지 못하고 .. 2020. 6. 23. 이전 1 2 3 4 5 6 7 8 ··· 1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