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유튜브5 [웃기는 작가 '빵무늬' Funny writer, "Bread pattern." 2] 10분만에 글 잘쓰는 법! How to write well in 10 minutes! 난 중학교 3년 내내 놀고 있었다. 1학년 2학기부터 기타를 치기 시작했고 2학년 때는 신문을 돌렸고 3학년에 올라와서는 팝 음악에 꽂혀서 응암동 살던 친구 집에 자주 갔다. (보고싶다 준원아!) 그 친구네는 가구점을 했는데 2층 자기 방에 번듯한 전축과 LP가 수백 장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Deep Purple 판도 있었는데, 처음 보는 일본 공연 앨범이었다. 여느 때와는 다른 Smoke On the Water의 전주! 역시 리치는 달라! 뻔질나게 준원이네 드나들던 3학년 2학기. 교무실 앞 복도에서 국어 선생님을 만났다. 1학년 때 국어를 가르쳐 주신 아주 고운 이미지의 여자 선생님. "영주... 나 좀 도와주지 않으련?" "에? 뭘요?" "졸업 문집을 만들어야 하는데 도와줄 학생이 없어..." 나.. 2020. 7. 6. 20200629 - 휴업 126일째 - 쉬운 게 있을 리 없지 There's no easy way [행복한 기타 음악 '고무밴드' Gomuband]에는 광고를 올렸는데 [고무밴드 기타 교실 Gomuband Guitar Class]은 콘텐츠 부족으로 반려되어 매일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눈뜨면 오늘의 음악 꼭지부터 올리고 식사. 다음에 '롯본기 김교수', '이덕일 역사TV'까지 올리고, 그날 기타 연습에 관한 글의 각이 잡히면 하나 더 쓴다, 그리고 또 식사. 밤에는 당연히 일기 쓰고 자는데, 낮에 기타 연습을 못 한 날은 새벽에 연습. 기타 연습에 관한 글은 머리로 만들어서 쓰는 게 아니라서 검증에 검증을 거친다. 이 방법이 쉬울까? 저 방법이 쉬울까? 너무 전통적인 방법에 젖은 건 아닌가? 이렇게 고민하는 가운데 새 연습 방법이 나온다. 말로 하던 강의와 글로 쓰는 강의는 매우 달라서 지금도 고민.. 2020. 6. 30.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