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119 20201015목 - 휴업 234일째 - 자나깨나 혀 조심! Be careful of your tongue! 사는 게 별거냐 옛날부터 그랬듯 흘러가면서 살면 편하다. 갑질이 버릇된 별 같잖은 인간들 많지만 내 앞에서 헛소리 하지 않기만 바랄 뿐. 혀를 쏙 빼버릴 거니까 말은 주워 담지 못하니 조심스레 살아라. 돈 많아도 죽으면 끝이다. 왜 세상이 이 꼬라지가 됐을까? 순두부찌개나 끓여 먹어야겠다. [백종원의 백종원 레시피] 고추기름이 포인트! '순두부찌개'로 오늘 저녁 어떠세요?!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순두부찌개를 끓이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오늘은 얼큰한 고추기름 내서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순두부찌개 [재료] 다진 양파 1/2컵 (50g) 대파 1/3컵 (25g) 다진 마늘 1큰술 (15g) 국간장 1큰술 (10g) 굵은 고춧가루 1큰술 (10g) 고운 고춧가루 1/2 큰술 (5g) 간 돼지.. 2020. 10. 16. 20201013화 - 휴업 232일째 - 샘터를 살려야죠? 부끄럽다. 마지막 정기구독이 2006년. 이후 샘터를 읽지 않았구나. 가판대의 성인만화, 성인 잡지가 잘 팔리던 시절에도 꿋꿋하게 '착한 사람'들의 소박한 잡지로 우뚝 섰던 '샘터'. 기둥뿌리까지 흔들리고 있는 줄 몰랐다. 세상이 변해서 아날로그의 추억들이 사라져 간다. 하지만, 모나미 볼펜은 아직 남아 있는데... 여러 이유가 있을 거다. 사람들이 좋은 글을 읽지 않아서 샘터에 물이 말랐다고 단정할 수 없다. 오랫동안 천천히 내려 온 디지털 빗방울에 몸 젖는 줄 몰랐던 게지. 다른 인문잡지도 다 어렵다. 휴간한 잡지도 있다. 이 행렬이 이어지지 않게 머리를 모아야 한다. 샘터에서 삶의 소중함을 한 모금이라도 떠 마신 사람들은. 샘터 정기구독은 일 년에 35,000원입니다. 중국집에서 식사 한번 하셨다고.. 2020. 10. 14.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6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