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노무현4 고맙습니다...^^ 올 년말은 선물을 풍성하게 받는군요. 티스토리에 달력 사진 응모했더니 내년 탁상달력을 사랑하는 초조침이 노 대통령 탁상달력을 고수 김 선생님께서 김두수님 음반을 가수 허 설 양이 새로 나온 음반을 주셨습니다. 저는 마땅히 드릴 게 없으니 내년에 고운 복 많이 지으시라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드리렵니다. 고맙습니다...^^ 2009. 12. 22. 金兄... 5월 29일... 金兄... 마지막 가시는 길...같이 나가보자고 연락을 했거늘... 어찌 그리 무심하시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인심이지만... 오늘은 장례식날이 아니오? 그분이 金兄 인생을 그리 힘들게 했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긋는 분은 누구 시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분은 누구 신지요? 백성의 눈과 귀를 백방으로 가리고 막아도 밤에는 부엉이가 알려주고 낮에는 까치가 알려주더이다. 이제 부엉이와 까치도 다 없애시려오? 광고 면이 백지로 나오던 신문에 오늘 국민장에 모인 사람들이 응원광고를 실어주었던 때가 있었소. 한때, 야당지로 날카로운 필봉을 휘두르던 기자들도 있었소. 지금은 힘내라고 흔들던 팔 보기가 부끄러워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지도 않는다오. 신문 한 장으로 하늘을 가지리 못함을 .. 2009. 6. 11.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