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기타486 [맛진 삶] 과메기와 초고추장 ▶나무위키에 나온 과메기 먹는법. 1.4. 먹는 방법 포항에서 사먹을 거면 죽도시장보다는 호미곶 가는 길에 있는 구룡포항에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실외에서 건조시키는 식품이다보니 시내 쪽에서는 포항제철소의 매연의 영향을 좀 받기 때문. 가격도 후자 쪽이 더 싸다. 한입 크기의 과메기를 초장에 찍어서 생미역[1][2] 싸서 먹는 것이 기본이다. 취향에 따라서 생파, 생마늘, 청양고추 등을 곁들여 먹기도 한다. 미역을 못 먹는 사람이면 김, 특히 기름과 소금을 치지 않은 맨 김(흔히 말하는 돌김)에 싸먹어야 더 맛있다. 배추, 상추, 깻잎 등 각종 쌈채소에 싸먹어도 맛있다. 좀 더 과메기만의 풍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돼지고기처럼 기름소금에 찍어 먹는 등 여러 먹는 방법이 있다. 과메기를 묵은지 .. 2020. 6. 27. [이덕일 역사TV] 중국이라는 나라, 개념 탄생의 비밀 기록을 소홀히 하면 역사가 사라집니다. 어떤 이유였건, 책을 불태우고 백성의 알 권리를 막았던 왕조는 결국 좋지 않은 일로 마감하였음을 기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기록을 철저히 한 사관의 이야기는 지금도 여러 책에 전해 옵니다. '사관이 알게 하지 말라' 네이버 블로그 링크 '적지 마라!'를 쓰고, '적지 말라는데 왜 쓰느냐?'를 또 쓰고... 이렇게 녹음기처럼 적어야 하는 게 사관의 임무였습니다.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으려면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학자를 모두 모셔서 다른 일을 하지 않아도 되게 나라에서 모든 지원을 하면서, 십 년이고 이십 년이고 계속 토론과 연구를 할 수 있게끔 대통령 직속으로 '역사 바로잡기 위원회'를 만들어 딱 한 권.. 2020. 6. 26. 이전 1 ··· 217 218 219 220 221 222 223 ··· 24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