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기타486 [롯본기 김교수] 불매운동은 확실하게 아베정권에 타격을 준다! The boycott certainly hurts the Abe administration! 지난 글에서 '2/2 일본차의 수준이 그렇게 높을까?' 재미있게 보셨어요? 이번에는 우리가 자주 가던 일본 관광지와 일본 정치인의 관계 이야기입니다. '코로나 이후에, 아니 내년에 자영업은 어떻게 될까?' 지금 매장이 있는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분들은 걱정이 많으세요. 최소한 세 명의 가족이 함께 일해야 유지할 수 있는 곳이 많거든요. 가족의 도움 없이 혼자 운영하는 분들은 내년에 최저 임금 인상도 걱정이고, 코로나 사태 때문에 계속 줄어드는 매상도 걱정이에요. 사람이 모이질 않으니 푸드트럭 운영하는 분들도 정말 힘드시겠네요. 아예 차를 바꿔서 택배 쪽으로 가신 분도 있으시다던데, 앞으로 흐름을 생각해보면 잘하신 결정 같습니다. 지역의 작은 술집이 있는 거리엔 사람이 많아요. 집에서 약주 드시는 분도.. 2020. 7. 3. 20200702 - 휴업 129일째 - 배려하는 이웃이 됩시다 Let's be considerate neighbors. 에어컨 없으면 못 사는 사람이 많은가 봐. 에어컨 안 틀면 못 견디는 사람이 많은가 봐. 응, 두 부류의 사람이 다 많아. 우리 동네는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 줄기 가운데쯤 있어서 맞바람 통하는 창만 있으면 바람이 시원해. 물론 오늘도 낮에는 해가 쨍쨍했지만, 밤엔 시원해졌는데도 에어컨을 틀었네. 좁은 벽 사이에 매달린 에어컨 실외기에서 나오는 바람이 고스란히 창문으로 들어오네. 함께 창을 닫고 뜨거운 바람을 뿜어내면 되겠지만 나는 에어컨 틀지 않아. 비 오는 날에도 실외기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제법 커서 짜증이 나는데... 건물 입구에 조치 좀 하라고 써서 붙일까? 도시에 기대어 다닥다닥 붙어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어. 반지하 방 창을 열면 밖에 선 사람이 코 풀고 버린 휴지가 휙 날아 들어와... 2020. 7. 2. 이전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24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