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포크의 정신은 다 어디로 갔나? 우리나라의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는 벌써 몇 년째 7080이라는 괴상한 복고회귀음악풍토가 성업 중입니다. 댄스음악과 발라드 음악에 맞선 뮤지션의 생존투쟁의 결과가 7080 붐을 만들어준 것인가요? 아니면...갑자기 포크 음악이 세계적인 추세로 부상했을까요? 세계적인 음악추세와 상관없이 돌아가는 우리나라의 음악방송을 보면 절대로 그건 아닙니다. 미안하지만... 우리나라의 라디오 방송에서 팝송이 천대받은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7080을 화두로 장사해서 재미 보던 업소들... 요즈음은 수지가 예전과 전혀 다릅니다. 가수 개런티 맞추느라 업주는 시퍼런 멍이 들고 있습니다. 비싼 커피 값 내고 멀리까지 찾아오던 손님들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 자리를 이상한 장르의 음악과 야릇한 손님들이 메우고 있답니다. 신청곡 위주.. 2007. 11. 19. 만남 세상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자리에 갈 때도 있습니다. 다른 약속 때문에 참석 못할 것을 예상했었는데 뜻밖에 일찍 시간이 생겨서 늦지 않게 갈 수 있었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역과 구로디지털단지역을 혼동한 해프닝이 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도착했고 좋~은 분들과 만났습니다. * 대통령 후보님과 악수를 한 어린이...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 * 아드님과 부인과 함께 참석하신 윤선생님.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라고 이야기해 줬는데 ^^ * 킬러복장으로 나타난 김영조...검은 안경과 소음기 달린 권총만 구하면 완벽한 킬러가 될 수 있지요 ^^ 어제는 문국현 후보께서 전국 벤처인의 밤에 함께 하신 날이었죠.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영조씨에게 알려주고 싶었.. 2007. 11. 17. 이전 1 ··· 891 892 893 894 895 896 897 ··· 930 다음 728x90 반응형